대기업 다니면 왜인지 모를 자신감이 치솟아서


퇴사후 창업하면 승승장구할 거라 생각한다고


그 전형적인 예시로 전한길이라 할 수 있음



시스템에 살던 사람이 시스템 밖에서 잘 살 수 없음


이민간 한인들 미국에서 잘 안되는 이유도 마찬가지고 


대기업 같이 시스템 속에 살던 사람은 자기가 잘난게 아니라 시스템이 잘난 걸 항상 알아야됨



한국 자체도 거대한 시스템이었지 페미 창궐하기 전까진


페미 여성들도 자기가 잘난 줄 알았는데 시스템이 잘난 거였지


동남아에 싸움 밀리니까 뒤늦게 시스템 찾고 문명인 호소하는 거 아님 이제는 알게됐지 시스템이 받쳐줘서 그자리에 있는 걸 



기본적으로 성인의 생각이라 할 수가 없고 늘 현실을 자각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