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민족주의에 고귀한 철학과 신비한 종교를 갖다붙이려해도

민족주의란 결국 근대의 태동과 함께 나온 낭만적 사상임

민족주의는 민족국가 부흥을 위한 도구였다 이것과 별개로 민족주의가 먹힌건 굶주리던 민중의 낭만을 건들고 근대의 태동과 함께 위협받던 중세의 낭만적 세계관을 자극시켰기 때문인데


한국에서는 이것이 불가

민족주의하려면 자신이 불길로 뛰어드는 지도자가 있어야하는데

민족 전체가 너무 열화되어서 그런것이 불가능함

그런 재목도 없고

그런 재목이 나와도 지금 민족 수준으로 지금 환경에서는 안 된다


다들 눈치만 쳐보면서 아가리만 놀리고

구라치고 걸렸어도 뻔뻔하게 쳐나대는 저런 자폐 증상

남을 먼저 전쟁터로 밀어넣으려는 비겁함

안 됨


나치갤도 보면 얼마나 한심하냐

주체의 시각으로 나치갤 수준을 봐라

안 됨


결론: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