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람을 죽이는 이유는 여자가 원해서고
여자가 사람을 낳는 이유는 남자가 원해서다
여자는 사람이 죽길 원하여 실무는 남자가 하고
남자는 사람이 나길 원하여 실무는 여자가 한다
한국 여자들은 동남아를 죽이고 싶겠지
한국 남자가 흔쾌히 들어주면 전쟁이 나는 거고
그 대가로 여자는 남자의 요구를 수락해 애를 낳겠지
이처럼 생과 사를 교환하는게 인간이다
욕망과 실무는 분리되어 있으며
폭력성도 여자가 높다는 것이고 다만 힘이 없는 것이다
성욕은 남자가 높지만 자궁이 없는 것도 같고
누굴 죽이고 싶은 욕망도 여자가 높지만 힘이 딸리는 것과 같다
그래야 남녀 서로 찾을 거 아닌가 서로의 욕망을 들어주기 위해
그래야 세상의 균형이 맞을 거 아닌가
입에 도태 도태 달고 사는 것도 여자이며
그것도 여자 입장에선 원래 남자는 전쟁나서 죽어야 되는데 얌전히 도태돼라 나름의 호의를 베푼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일본 여자는 왜 순종적이고 애를 잘낳는가
일본 남자가 사람을 잘 죽이기 때문이다
태어남과 죽음 생사가 한몸인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많이 태어나면 많이 죽는 것이고 그리하여 한국과 대만은 저출산을 밀어부쳤을 것이다 최대한 전쟁 안하려고
그래도 할건 해야지 죽기싫어 태어나지 않는다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감수하면 제국적 마인드가 된다
현재 한국은 여자에게도 남자에게도 제국적 마인드가 부족하다 할 수 있다
여자에게 제국적 마인드는 많이 낳을게 나가 싸워라
남자에게 제국적 마인드는 나가 싸울게 많이 낳아라
중용 마인드는
적당히 낳을게 적당히 싸워라
적당히 싸울게 적당히 낳아라
송가 마인드는
안 낳을게 안 싸워도 된다
안 싸울게 안 낳아도 된다
한국인들이 전쟁을 속으로는 믿지 않고 할 생각도 없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러니까 최전선인 서울에 부동산 몰빵하고 저출산에 위기감도 없는 거겠지. 세대를 이을 생각이 없으니까 자기만 살다 죽을 셈이다.
현세적인 문화는 이기성의 폭주를 막을 수 없다. 그 어떤 말로 설득해보려 해봤자 '난 하기 싫다. 의미 없잖아.'로 답하면 끝이다. 내가 죽고나면 우주의 모든 게 끝인데 뭐하러 내 생을 희생한단 말인가.
@mithril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감수하는 제국적 마인드 갖게 하려면 유교로는 안된다. 애초에 유교 자체가 평화 지향하는 내향적 종교 아닌가. 전쟁 지향하는 유교는 없다. 유교의 최종 귀결은 여자는 애 낳기 거부하고 남자는 전쟁하기 거부하는 사회다.
중리스크 중리턴이지 한국은 중국이 아니기 때문에 중리스크 중리턴이 최대지 유교는 평화 ‘지향’이지 평화를 가정하지 않으며 외적들과 싸울 것을 전제한다
조선도 여진과 wwe 하는 체제였음을 기억해야 여진과 wwe가 끝나니까 유교 조선도 끝나고 송가 조선 된거지
그건 동의한다. 외적과 싸우는 건 당연히 국가 보위에 포함이니까 당연하지.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다. 제국적 마인드란 기본적으로 외향형인데 유교는 외향적이지가 않다. 내 살 영역 확보하면 그냥 주저앉지. 국가의 확장기에는 서로 충돌이 있을 지 몰라도 안정기 접어들면 그 다음부터는 귀신같이 상호 충돌이 없어졌던 게 동아시아 역사 아닌가. 중국도 문명 규모에 비하면 신기 할만큼 대외 진출이 적었던 나라다.
유교는 제국을 운영하는 마인드지 제국을 무한대로 확장하는 마인드는 아니긴 하지 한국(고구려)도 만주 이상으로 가지는 않는 것임
그리고 그게 현명하지 지리가 전부이기 때문
@140.248유 현명하긴 하다. 전쟁 자체가 파괴적 상태고 그걸 최대한 피해야 한다는 게 유교의 결론이었으니까. 단, 외부에 적이 없다면. 동아시아는 장기 평화 때문에 정작 서양이 침공할 때는 속수무책이었지.
일본은 퇴계로 유신하고 근대화 하고 다함
새로운 건 잘 안나와도 어디서 나온건 바로 흡수 응용하는게 유교 마인드임 박정희부터 한국도 그거 잘하는 거 아님
@140.248유 나는 개인적으로 일본이 유신하고 근대화 성공한 건 유교 덕이 맞는데, 그 뒤에 제국주의 한 건 멋모르고 어설프게 서양 제국주의 따라한 거였다고 생각한다. 자기들도 잘 이해를 못했으니까 잘못된 선택을 여러 번 하다가 결국 무너졌지.
@mithril 유신지사 원로들이 이어지지 않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