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대문은 볼모가 많아서 쉽게 포격 못한다고 얘기했음
6.25 개전초랑 1.4후퇴 양쪽 군대 포격 다 피해간게 사대문 궁궐 종묘
그렇다면 왜 굳이 종묘앞에 빌딩을 올리는지 설명되지
종묘에 딱 붙어있어야 안전한 것이기 때문 그런 상황이기 때문
종묘 근처에 반드시 고밀도 개발을 해야할 사정이 있는 것이지
영제 시티오브런던처럼
서울에 멀쩡한 땅이 희귀해진다
바야흐로 중구 종로구의 시대
댐 한번 날라가서 대재앙 나면 무서워서 다시 지을 순 있겠는가
도쿄보단 상황이 낫고
어차피 이새끼가 되겠지만 이거 맞춘거면 종신 시장임
이밖에도 수상한 건 용인 반도체 용수를 화천댐에서 갖고 온다는데
화천댐은 북이 흘려주는 물로 소양강 아닌 북한강 본류고
전통적으론 사용을 기피해왔음
일제가 만든 댐을 50년동안 안쓰다 갑자기 왜 쓰냐
반도체 용수를 북에 의존하는 것도 희한한 거긴 함
물부족 난다는데 끌고가는 거 보면
지도에도 서울 없네 500만 정도 사라지면 물부족 안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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