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은 오래 전에 쎄한 거 느껴서 회피해 있을 거고
경상도 팩융폭 보듯 이거 뭔가 이상한데 이러고 있는데
전라만 싱글벙글하며 애먼 일기예보자 줘패면서 감을 못잡는 중
경상이 불장난 주도해온 건 맞는데 의외로 짬은 다때려놔서 업보는 안쌓아놨고
그 짬 아무 생각없이 공짜로 받아먹고 신나게 살던 상경 전라가 큰일난거지
그나마 전라 상류층은 또 나름대로 의연하게 대처하는데
애매하게 등기쳐서 남의 핏값으로 꿀빨려던 상경 전라가 발작하지
왜냐면 전라는 일반적으로 쎄함 자체를 못느끼는 것으로 보이거든
충청 경상은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에 공짜 없다 쎄하다 생각을 하는데 전라는..
불교도 안들어갔다고 얘기했음 그러니 카르마도 이해를 못하며
즉 힘으로 세몰이로 우기면 세상에 공짜가 있다고 믿는 쪽이기 때문에
돈 안주고 성추문도 나오는 거임 경상은 돈주고 보상 틀막이라도 하니 저런 케이스가 안나오고
전라는 세상에 공짜 있던데? 카르마 알빠노가 되는거지
우악스럽게 일기예보 줘패면 날씨 바뀐다고 믿는 무속적 사고
난 유물론으로 읽는 거지 신내림으로 때려맞추는 게 아니고
상경 전라 중에서도 여기서 감화된 자들은 이해가 될 거임
아직도 교화안된 병신들은 몰려다니면서 비추찍는 거밖에 못하고 동남아마냥 능지 저열하여 별 논리가 없으며
외국인 여성 유입은 도태녀가 다 막아놓고 연애 못하니 어쩌니 강자 위치에서 내려다보고 싶은 그 정신병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한남 제발 잃고 새 삶 살라고
이 병신년들은 세대가 바뀌어도 정신병은 나아지질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