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양반사대부는 원래 신라때부터 이어진 경상도 지역패권주의 세력임
애초에 양반사대부의 핵심이라는 사림파도
경상도에서 기원한거고
소위 사색당파라는 것도
오늘날로 따지면
경상도와 설상도의 대결이었음
흔히 서인 노론은 경상도와 상관없다 타령하는데
ㄹㅇ 개소리임
조선시대 서인 노론은 사실상 설상도임
결국
조선 후기 평영남비의 실체는
설상도 새끼들이 지들 원래 뿌리인 경상도를 때려잡은 패륜짓거리
이게 경상도의 실체임
지들 서울에 올라왔다고 고향 꼬리자르는
조선 말기 세도정치도 마찬가지
흔히 안동김씨라고 하는데
실은 서울 장동김씨임
즉 안동김씨들이 조선 중기 서울로 올라와서 터전 잡은게 바로 장동김씨
개들이 조선 말기 세도정치 핵심임
이런 경향은 지금도 마찬가지
경상도 정치인들 선거때 경상도 표 빨아먹고
경상도 통수치는거 습관적임
만물 경상도주장하는 개쌍도인
의사 애비들 이준석류 노론 어울리는게 똑같지 뭐
노론이 이기주의 긍정이기 때문에 설상도 자본가들이 좋아하는 것도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