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도 자본가는 그래 니말이 다맞다 그래도 어쩔 수가 없다
논리는 니 말이 맞다 그러나 나의 이해관계상 수용하기 어렵다
설라도 등기친 놈은 악에 받쳐 무조건 아니라고 아득바득 우김
논리가 없이 우기는게 능사인 줄 앎 입에 자폐 달고살며 지가 동남아 상태인 걸 모름
사람을 상대하는 건지 동남아 상대하는 건지
나는 상대적 사람 편들거든 항상
사람 아니어도 또 찍을 거 아님 그럼 또 죽어야지
이상한 걸 알아야 되는데 왜 모르지
175명 죽어도 아무 소리 안하는데 그럼 또 죽어도 아무 소리 안하겠네
사람 죽어도 우덜이라 감싸준다 그럼 우덜이 또 죽여도 또 감싸주긴 하겠네
전라식 도덕이 계속 무덤 파는 거지 쌍도는 자폐 퍼거마냥 원인 찾자 재발 막자 난리고
전라는 전라가 죽이는 것임 광주 유가족이 국힘 달려가는 걸 보고도 그냥 씹고 저 배신자놈들 이러는 거 아님
무안공항은 간 본거임 전라도가 어떻게 나오나
이래도 찍나 저래도 찍나 죽여도 찍나 이번엔 더 많이 죽여볼까
경상도 정치인이 경상도 공항에서 저지랄했으면 같은 경상도고 뭐고 대구 부산 창원 저잣거리에 목 매달렸다 아닌 건 아닌거지 감쌀 걸 감싸야지
이것조차 전라 눈에는 사회성 재기한 쌍도 자폐 퍼거행동으로 보이겠지
그러니 또 죽지 무조건 덮고보는데 해결이 될리가
덮는 거 좋아하는 게 왜 스럽기도 하며
나한테 지랄하는 것도 딱 왜 스러운 태도 아님 냄새나는 거 왜 들추고 여냐 덮어라
어우 남방계 냄새가
전라도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 없이 그냥 상부에 복종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거임. 사실상 민주당이 전라도의 상부고 지배층이니까. 내부 불만이 있어도 무시하면 그만이라 이거다. 이러니까 전라도가 미래가 없는거. 불만은 계속 있어도 복종하면 뭐라도 떼줄거라 생각하는 데 민주당은 그럴 생각 추호도 없고 이미 수도권으로 도망가고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하고 있음. 저놈들이 주는 건 아무 가치 없는 수 십 년 전 5.18 타령 뿐임. 내 고향이다만 아직도 노비, 소작농 근성을 못 버린 동네야.
념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