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hirdposition/61182미제와 유대인은 이란의 완전한 파괴를 바라는가.일단 들어가서 어찌저찌 하메네이를 잡아서 매단다고 해도 테헤란에 입성하는 순간 2003년 이후의 이라크보다 더 끔찍한 분열과 정세불안정이 발생할 것이고, 쿠르드나 발로치도 독립하겠다고 봉기할 것이 뻔함. 또 바트당m.dcinside.com너무 씁쓸하다.1979년의 결과로 여기까지 온건데따지고보면 그것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던 거 같고.결국 이렇게 수천년 간 이어져온 페르시아의 영화와 역사, 자부심도 비참하게 끝나는구나.
근들갑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