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난민들은 도덕적 선민의식 빼면 진지하게 실질적으로 무슨 쓸모가 있어서 수용하는지 이해가 않가는




좌파나 자유주의 이념에선 저 도덕적 선민의식 자체가 이념적 작동 원리라 거부하는 순간 이념적 파산이라 거부를 못하는게 맞긴한데




자본주의 경제 논리에선 생산성 없는 복지 수당만 쳐먹는 쓸모 없는 기생 집단이고


민족주의 논리에선 그냥 이질적인 외부 집단인거 자체가 사라져야될 이유





서유럽이든 미국이든 본인들이 물고빠는 자유주의 또는 좌파 이념 자체가 국가 기구나 정체성의 해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논리를 내재하고 있는데 막상 국가 해체는 거부하는것도 정신병자들 같음





남조센도 헌법 구문 단위에서 명백하게 드러나는건 민족주의, 민주정뿐인데 정신병자 틀딱 우익들이 '자유 민주주의' 따위에 꽂힌게 만악의 근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