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난민들은 도덕적 선민의식 빼면 진지하게 실질적으로 무슨 쓸모가 있어서 수용하는지 이해가 않가는
좌파나 자유주의 이념에선 저 도덕적 선민의식 자체가 이념적 작동 원리라 거부하는 순간 이념적 파산이라 거부를 못하는게 맞긴한데
자본주의 경제 논리에선 생산성 없는 복지 수당만 쳐먹는 쓸모 없는 기생 집단이고
민족주의 논리에선 그냥 이질적인 외부 집단인거 자체가 사라져야될 이유
서유럽이든 미국이든 본인들이 물고빠는 자유주의 또는 좌파 이념 자체가 국가 기구나 정체성의 해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논리를 내재하고 있는데 막상 국가 해체는 거부하는것도 정신병자들 같음
남조센도 헌법 구문 단위에서 명백하게 드러나는건 민족주의, 민주정뿐인데 정신병자 틀딱 우익들이 '자유 민주주의' 따위에 꽂힌게 만악의 근원인듯
공평하게 본다면 프랑스 정도는 책임지는게 맞죠
오히려 오바마는 회의적이었는데 사르코지가 나서서 가다피 선생님 죽이라고 했잖아요
독일, 한국 같은 나라들이 북아프리카발 난민 받는건 좀 그렇긴 함. 탈북자는 난민이 아니고. 아 그리고 독일은 우구라 난민은 좀 받긴해야할듯?
프랑스는 공화주의, 혁명 계승, 보편주의를 박아버린 시점에서 난민 거부 자체가 이념적 자살인 ㅇㅇ... 프랑스인들은 자신들의 국가적 자존심이랑 계몽적 보편 논리가 충돌하는 정신병적 세계관에서 벗어나거나 진짜 인종 대교체 당하거나 둘중 하나일듯
@글쓴 제3갤러(182.218) 근데 1789년에도 이미 프랑스는 외국인 많았음.
@글쓴 제3갤러(182.218) 애초에 프랑스라는 정체성 자체가 에스노내셔널리즘이 아니라 좀 다르게 보는게 맞긴하죠. 파리 코뮌 때도 코뮌 수비대 폴란드사람
프랑스 정체성이 에스닉 기반이 아니게 된것도 사실 공화정이 그 기원 아닌지... 왕정 시대만 해도 가톨릭, 전통이 기반이면서도 프랑스 정체성 자체는 생각보다 확고한편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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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센 좌경들이 자유주의 부정 관점에서 '자유 민주주의' 거부한건 이념적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강경 반공 민족주의가 기원인 한국 노인네 우익들이 '자유'에 꽂힌건 진지하게 못배워먹어서거나 그냥 정신이 나가서임
남조센 좌경들이 자유주의 부정 관점에서 '자유 민주주의' 거부한건 이념적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강경 반공 민족주의가 기원인 한국 노인네 우익들이 '자유'에 꽂힌건 진지하게 못배워먹어서거나 그냥 정신이 나가서임
난민은 보통 인권 쪽에서 데려오지 자유 어쩌고는 보통 경제 논리라
인권충 문제라고 한 10번째 쓰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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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너무 환상갖지 마셈 ;;
한국 정도면 자동화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중임... 좌파나 노동조합 발작이랑 별개로
한국 정도면 자동화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중임... 좌파나 노동조합 발작이랑 별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