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토선생님 스탈린선생님 호자선생님 디미트로프선생님이그리스 내전 문제로 갈라진게 너무너무 아쉽다사실 티토선생님이 가장 옳았다고 생각한다발칸 1,2차 전쟁이랑 유고전쟁은비극이 아니라 피카레스크극이다
티토는 모르겠는데 호자도 막상 민족주의(주권)은 완전히 포기 못하던 양반이란거 생각하면 그리스 내전 아니어도 갈라지는건 필연 아니었을지...
호자쿤은 좀 오해받은 것 같아요
알바니아 민족주의자라기보다 그냥 주변에서 죄다 등돌리니까 그렇게 보인거에 가깝죠. 스칸데르베그 상징 쓴거 그정도는 국민국가면 다 하는거고요.
정작 코소보 문제에 대해서도 그냥 짧게 논평하고 재수복 생각 없던 것을 보면...
대알바니아 같이 이상한거 않주워먹고 국내 이슬람 개패버린거 보면 좌빨은 확실한데 나름 알바니아 성애자스러운 모습보면 좀 오스트리아 민족주의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