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신정을 지지하면서도 하메네이 개인에 대해서는 욕을 했다 무능하고 욕심 과한 쓰레기 노친네라고 그런데 당당하게 집무실에서 죽음을 맞이한걸 보니 무능한 면모가 많았어도 신앙심은 진심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죽음 앞에 초연해질 수 있는건 얼마나 고귀한 영혼인가 나도 지병으로 죽을 고비를 3번이나 넘겼지만 여전히 죽음이 두렵다 그래서 그것을 알기에 오늘 하루는 억압적이고 잔인했던 독재자 라흐바르를 추모해주고 싶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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