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774b7816df63ce798a213d3341dad73154d768930322281a3

그동안 신정을 지지하면서도 하메네이 개인에 대해서는 욕을 했다 무능하고 욕심 과한 쓰레기 노친네라고
그런데 당당하게 집무실에서 죽음을 맞이한걸 보니 무능한 면모가 많았어도 신앙심은 진심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죽음 앞에 초연해질 수 있는건 얼마나 고귀한 영혼인가
나도 지병으로 죽을 고비를 3번이나 넘겼지만 여전히 죽음이 두렵다
그래서 그것을 알기에 오늘 하루는 억압적이고 잔인했던 독재자 라흐바르를 추모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