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p내에서 주지사하는 정치거물의 삶을 보니까


그 사람이 정치경력 시작하게된 계기가 뭐냐면 


원래 사람죽이고 강도질하고 다니는 깡패였는데


동네 사탕수수 협동조합 대표자리를


조합원 협박으로 당선되면서임


심지어 원래 그 자리에 내정된 라자(동네왕족)이 있어가지고


경찰(라자 따까리)을 보내서 그 사람을 협박했는데


깡패가 역으로 경찰을 협박해서 쫓아내버림


그리고 나서 bjp들어가면서 험한일하고


행동대장 노릇하면서 정치적으로 대박치고


나중에 인도 레슬링협회 대표? 까지 하는데


이거보고 느낀게 어디서부터 꼬였는지 감도 안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