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정치 하에서는 지가 피지배계층으로 부려먹히다가 동네 똥강아지처럼 요절 객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못함.
자기가 지지하는 체제에서 지배계층이 될거라는 근자감은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거임?
영포티 영핍티 들은 원래 자기 객관화에 대한 기초적인 감각이 장애가 발생한 채로 태어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