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초기부터 2차대전 전까지 개신교(특히나 루터교)측은 라틴,남유럽 중심의 가톨릭 보편질서에 반대하는 개별적인 게르만 특색으로서 정체성이 꽤 있었는데
시아파도 동일하게 아랍권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슬람 질서에 있어서 아랍에 속하기를 거부하는 페르시아 특유의 독립적 성향이 배경에 깔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있다
실제로 예멘같은 예외를 제외하곤 시아파 분포가 옛 페르시아제국의 권역과 거의 일치하기도 하고
종교개혁 초기부터 2차대전 전까지 개신교(특히나 루터교)측은 라틴,남유럽 중심의 가톨릭 보편질서에 반대하는 개별적인 게르만 특색으로서 정체성이 꽤 있었는데
시아파도 동일하게 아랍권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슬람 질서에 있어서 아랍에 속하기를 거부하는 페르시아 특유의 독립적 성향이 배경에 깔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있다
실제로 예멘같은 예외를 제외하곤 시아파 분포가 옛 페르시아제국의 권역과 거의 일치하기도 하고
그런듯. 시아파가 더 세속적이기도하고
사실 중세까진 페르시아도 시아파가 다른 지역보다는 강하긴 했다만 그래도 수니파가 주류였음 근데 오스만이 찰디란 개쳐바르고 수니 칼리파 먹씨한다음 이란 본토로 밀고 들어오니까 본문처럼 독립성 확보하려고 사파비가 전국민 강제개종 돌린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