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혁명 이전 

유럽은 미개했지만 

아랍에서 상인들이 캐러밴을 매고

아프리카에서는 왕들이 황금을 만지작대며

인도에서 후추를 팔고 디왈리 축제를 열고 

중국에서는 폭죽놀이를 벌이며 정화의 원정을 응원하던 모습 


그것이 포스트 아메리카나의 모습임.


당연히 중국의 질주는 없음. 

그러나 이전처럼 중동과 이프리카에서 자원을 약탈해올수는 없는것임. 

지금처럼 자원을 싸게 사올수는 절대 없을것임.


지금까지가 비정상적이었던 것이지.

인류간 산업 성장 격차를 이용해 잠깐 유럽이 득세했던 것일 뿐 


히타이트가 딱 처음 철 발명해서 득세하다가 망하고 사방팔방 철기술 퍼져나가는 걸 상상하면 됨. 

마침 히타이트도 똑같이 인도아리아계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