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은 나름대로 뒤에 있으려고 계속 포지션 잡는데
그게 동양 유교 습성이긴 하거든
그런데 생각보다 메이저 플레이어였던 거지
한중일을 떼놓고는 중동 상황을 상정할 수가 없는 지경에 간 거임
비슷하게 생각해보면
케인즈가 저축의 역설이라 했는데
한중일 유교 국가들은 검소하게 저축만 해대고 있고 환율 조작을 일삼으며 자국 일자리를 보호하고 대외적 개입은 극도로 꺼려옴
이건 세계 경제를 운용하는 유대 입장에서 아주 좃같은 거
또 한중일이 국채로 세계를 뒤흔드니까 유대의 지위가 흔들리지 세계의 주인이 유대가 아니라 한중일이 되어버릴 판
이거랑 비슷하게 한국인들 앵간해선 소비 잘 안하니까 필수재 중 필수재인 아파트 가격을 되도않게 처올려서 억지로 큰돈 쓰게 만들잖아
그거랑 똑같은 거지 한중일 조지려면(강제로 소비시켜 달러 환류시키려면) 필수재인 유가를 처올리는 게 정석이고 네오콘부터 그랬음
그때는 주 타깃이 일본이긴 했지
근데 한국 요놈봐라 이새끼는 잔대갈 굴려서 1등 미국 머스크 따라해서 고유가 수혜주 전기차 배터리에 국운을 걸고 투자해놓음
그래서 캐즘으로 한번 내려쳐봤지 과잉투자 전기차 배터리 망하라고
하지만 한국 재벌체제 특 계열사 자금 돌려막기, 아버지 총수가 자식 계열사 케어해주는 유교 자본주의로 배터리 3사 버티죠? 애배배
유대 입장에선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음
고닉 레닌 등등이 유교에 분노하는 지점도 이거랑 비슷함
(한국이 중국 보조금 어쩌고에 킹받는 지점도 비슷함)
굳이 소명을 하자면 한반도 예외주의 + 대통령 한놈씩 계속 희생시킴
예외주의 끝내려면 팩융폭 말대로 세계의 경찰 해서 의무도 지는게 맞긴 하겠지
東亞萬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