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화나 미디어 포텐 보면, 가령 삼체보면 시진핑 이후에 얘네들 풀릴거 생각하면 한국은 가볍게 바르는 포텐을 10년 내에 보여줄거라 생각함. 물론 전후 일본이 아니메, 90년대 이후 한국이 케이팝으로 타락을 보여준걸 생각하면 중국은 더한 수준의 뭔가를 보여줄듯
익명(prompt6212)2024-09-11 01:54
답글
머 중국 영화는 지금도 무시할 수준은 전혀 아니지요. 인터넷 대중 사이에서는 주선율 국뽕 영화만 만드는 나라로 인식되는데 물론 주선율 영화도 당연히 문제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지....
익명(sell6610)2024-09-11 01:57
답글
이쪽 조금만 관심있어도 중국 매체가 너무 저평가된다는 인상을 확 받게됨. 동시에 한계도 알게되지만.
익명(sell6610)2024-09-11 01:57
답글
국뽕 영화도 뭐…… 명량에 1700만 모인 애들이 하다못해 돈이라도 더 쓰고 CG라도 더 좋은 전랑2나 유랑지구 깔 건 아니라 봄. 까놓고 한국 영화나 드라마나 나쁜 수준은 아니다만 케이팝 같은 서방의 계획적 밀어주기 아니었음 딱 태국이나 브라질처럼 어느정도 챙겨볼만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 생각. 오겜이나 우영우가 내 이름은 난노나 2%보다 낫지않어
익명(prompt6212)2024-09-1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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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문화 상품은 풀어주면 영미권 까진 아니라도 일본 애니급 포텐이나 인도 드라마급 포텐 낼수 있다 보긴 하고 유럽보다 날 수 있다보는데 풀어주지 않음 태국, 브라질, 터키 급이나 그 이하 아닌가 싶음
익명(prompt6212)2024-09-1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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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계획적 밀어주기라 함은 정확히 말하면 서방 프로파간다적 그런거라기보다는 제3세계 발굴의 일환이지 머. 한국이 제1세계라지만 문화적으로는 제3세계니까
익명(sell6610)2024-09-11 02:06
답글
한국 특유의 무근본성. 그러니까 언어 다른 할리우드 2중대 영화를 뽑아내는 시장이니 걔네한테 먹혀들어간 것
익명(sell6610)2024-09-1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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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제3세계 발굴에 얻어걸린건 맞는데 그 다음에 하는 건 어느정도 한국이 제3세계 아니면서 반서방 아니고 서방 가치 추종하는 나라니 서방이 프로파간다로 밀어주는 건 맞다봄. 개인적으로 그래서 한국 드라마 영화도 일부러 안 보고 있다만. 자폐 다양성 이런거 있는 우영우 이런건 특히 악질적인 밀어주기라 보고
익명(prompt6212)2024-09-1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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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이 PC랑 맞으니 서방이 좀 태국 BL 드라마 밀어주려 요새 시도는 하는 거 같은데 얘네는 군부가 점점 친중으로 가서 얘네 밀어주기는 참 애매해지긴 할듯하고. 한국이 다음이나 다다음 정권에 기시다식 차금법 통과랑 그 뒤에 대만식 동성에 합법도 하면 그 거도 한국이 먹을지도
익명(prompt6212)2024-09-1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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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민주당 주 지지층 전라도부터 반동성애인데. 한국의 친LGBT 사회로의 변화는 의회보다도 사법부 위주로 이뤼질거란 생각임.
지금하는 말이 예술영화로 일컬어지는 것들보다는 자본 주류의 영화인지라 기덕이 상수보라고 하면 너무 씹스터스러운 대안 제인 아닌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
익명(sell6610)2024-09-1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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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대중 주류판보다 이짝이 더 그런 관념에 익숙한 동네라면 동네지만 몆몇 위대한 이들은 여기에 있는거지요.
익명(sell6610)2024-09-1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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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경제와 사회문화 따라가는 건 생각보다 빨라서 결국 다음이나 다다음 정권에는 동성애 합법화는 될거 같긴 함. 전라도의 동성애 반대가 폴란드 이런데처럼 탄탄한 문화 기반이 있는 거도 아니라. 오히려 걔네 움직임은 미국 흑인에 더 가깝기도 하고
중국 영화나 미디어 포텐 보면, 가령 삼체보면 시진핑 이후에 얘네들 풀릴거 생각하면 한국은 가볍게 바르는 포텐을 10년 내에 보여줄거라 생각함. 물론 전후 일본이 아니메, 90년대 이후 한국이 케이팝으로 타락을 보여준걸 생각하면 중국은 더한 수준의 뭔가를 보여줄듯
머 중국 영화는 지금도 무시할 수준은 전혀 아니지요. 인터넷 대중 사이에서는 주선율 국뽕 영화만 만드는 나라로 인식되는데 물론 주선율 영화도 당연히 문제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지....
이쪽 조금만 관심있어도 중국 매체가 너무 저평가된다는 인상을 확 받게됨. 동시에 한계도 알게되지만.
국뽕 영화도 뭐…… 명량에 1700만 모인 애들이 하다못해 돈이라도 더 쓰고 CG라도 더 좋은 전랑2나 유랑지구 깔 건 아니라 봄. 까놓고 한국 영화나 드라마나 나쁜 수준은 아니다만 케이팝 같은 서방의 계획적 밀어주기 아니었음 딱 태국이나 브라질처럼 어느정도 챙겨볼만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 생각. 오겜이나 우영우가 내 이름은 난노나 2%보다 낫지않어
중국은 문화 상품은 풀어주면 영미권 까진 아니라도 일본 애니급 포텐이나 인도 드라마급 포텐 낼수 있다 보긴 하고 유럽보다 날 수 있다보는데 풀어주지 않음 태국, 브라질, 터키 급이나 그 이하 아닌가 싶음
한국 영화의 계획적 밀어주기라 함은 정확히 말하면 서방 프로파간다적 그런거라기보다는 제3세계 발굴의 일환이지 머. 한국이 제1세계라지만 문화적으로는 제3세계니까
한국 특유의 무근본성. 그러니까 언어 다른 할리우드 2중대 영화를 뽑아내는 시장이니 걔네한테 먹혀들어간 것
한국이 제3세계 발굴에 얻어걸린건 맞는데 그 다음에 하는 건 어느정도 한국이 제3세계 아니면서 반서방 아니고 서방 가치 추종하는 나라니 서방이 프로파간다로 밀어주는 건 맞다봄. 개인적으로 그래서 한국 드라마 영화도 일부러 안 보고 있다만. 자폐 다양성 이런거 있는 우영우 이런건 특히 악질적인 밀어주기라 보고
BL이 PC랑 맞으니 서방이 좀 태국 BL 드라마 밀어주려 요새 시도는 하는 거 같은데 얘네는 군부가 점점 친중으로 가서 얘네 밀어주기는 참 애매해지긴 할듯하고. 한국이 다음이나 다다음 정권에 기시다식 차금법 통과랑 그 뒤에 대만식 동성에 합법도 하면 그 거도 한국이 먹을지도
당장 민주당 주 지지층 전라도부터 반동성애인데. 한국의 친LGBT 사회로의 변화는 의회보다도 사법부 위주로 이뤼질거란 생각임. 지금하는 말이 예술영화로 일컬어지는 것들보다는 자본 주류의 영화인지라 기덕이 상수보라고 하면 너무 씹스터스러운 대안 제인 아닌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
머 대중 주류판보다 이짝이 더 그런 관념에 익숙한 동네라면 동네지만 몆몇 위대한 이들은 여기에 있는거지요.
뭐 경제와 사회문화 따라가는 건 생각보다 빨라서 결국 다음이나 다다음 정권에는 동성애 합법화는 될거 같긴 함. 전라도의 동성애 반대가 폴란드 이런데처럼 탄탄한 문화 기반이 있는 거도 아니라. 오히려 걔네 움직임은 미국 흑인에 더 가깝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