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좌빨에 소뽕이라 그렇긴 한데샤우먄 동상도 세웠으면서 막상 나고르노카라바흐 문제로 소련이 아르메니아 탄압했다 이러는데 ㅡㅡ젖닌이 캅카스 좋빠가 안했으면 아르메니아 민족국가 자체가 오스만, 아제르바이잔 민주공화국에 분할돼서 증발한다니까요. 붉은군대가 아르메니아 살렸는데 고마워해야죠.
돌궐한테 처맞고 왜 소련한테 성내노;;
그러게요
소련 해체 이후 전체적으로 풍풀빠진 민족주의가 좀 많아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Zartir lao, mrnim kzi~
의외로 아르메니아어가 모음이 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