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간 사람들의 여러 증언과 사진에 따르면 준비된 현실의 인물이 극장 스크린 앞으로 가서 스크린 속 아담 드라이버와 각본 속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다고 함. 미국은 이번 달 개봉으로 아는데 저거 어떻게 처리했을지가 가장 궁금함. 칸이야 영화제니 그렇다 쳐도 일반 극장에서 저 지랄을 하나...?
봊노잼영떡그만굴려라ㅡㅡ
하나만 더 씀!
일반 극장에서도 한번 상영할때마다 한 손 안에 꼽을 사람만 보러 올테니 다 준비할 수 있다는 계산인듯
역시 사비 1억 달러 태운 상남자의 길 코폴라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