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혁전 그때는 결국 귀족 위주 정치라
민중이 권력잡으면 어떨지 예상 못한 느낌이 강함
그래서 민중이 결국 계몽주의 지식인들 따라갈꺼다
ㄴ 이런식으로 순진하게 생각했는게 좀 있음
하지만 민족주의 같은 문제는 오히려
시민들이 주체성을 각성하면서 생기는거임
진짜 서민들이 주도권을 잡으려고 하면
지식인들과 갈라져서 자기길 가는거지
근데 그 사이에 과도기 같은때에는
민중정치인데 또 귀족정치스러운 면이 있어서
시민들이 지식인들 주장에 좀 굽혀주고
그래서 약간 일치되는 구간이 있는데
그때 프랑스 혁명의 시민민족주의 같은게 나옴
주체!
은근 주체사상이 이거 극복하려는 면이 있긴함 당기도 그렇고
@마르쿠스 ㄹㅇ???
애초에 당기에 만년필 같은거 그린게 노동자 농민 지식인 함께 간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