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 나라의 존재성을 부정하는데 정당화 하는데 쓰이지 않았나 싶음. 물론 어느정도로 보면 시리아처럼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다소 무리하게 급조된 경우가 있긴한데, 그렇다고 그전에 민족정체성 아예 없거나, 약하지는 않았음. 단지 독립과 국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어서 복잡할 뿐이지.
그 때문에 푸틴의 우크라이나의 침공 명분도 짜쳤음. (그걸 떠나서 일반적으로 침공이 옳은 것도 정당화해서도 안되지만)
대부분 그 나라의 존재성을 부정하는데 정당화 하는데 쓰이지 않았나 싶음. 물론 어느정도로 보면 시리아처럼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다소 무리하게 급조된 경우가 있긴한데, 그렇다고 그전에 민족정체성 아예 없거나, 약하지는 않았음. 단지 독립과 국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어서 복잡할 뿐이지.
그 때문에 푸틴의 우크라이나의 침공 명분도 짜쳤음. (그걸 떠나서 일반적으로 침공이 옳은 것도 정당화해서도 안되지만)
푸틴 우구라 침공연설은 개소리죠
볼셰비키의 잘못 (본인도 소련공산당 출신)
@끄바 전 애초부터 푸틴을(그것도 침공이전부터) 옐친 따라 소련 해체에 가담한것부터 무늬만 제정 러시아 코스프레 따라해서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만요
그것도 맞기는 한데 돌아보면 결국 다 결과론이더라
차라리 탈나치화가 훨씬 그럴싸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