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 나라의 존재성을 부정하는데 정당화 하는데 쓰이지 않았나 싶음. 물론 어느정도로 보면 시리아처럼 어떠한 상황에 따라서 다소 무리하게 급조된 경우가 있긴한데, 그렇다고 그전에 민족정체성 아예 없거나, 약하지는 않았음. 단지 독립과 국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어서 복잡할 뿐이지.


그 때문에 푸틴의 우크라이나의 침공 명분도 짜쳤음. (그걸 떠나서 일반적으로 침공이 옳은 것도 정당화해서도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