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전쟁에 있어
코어는 돌고돌아 대중의 열정인데
정치인들의 투닥거림만 있지
대중의 열정이 지금처럼 바닥인적이 없다
2000년대 이라크 아프간 타격?
정치인들의 급발진 이전에
911 보복하겠다고 카우보이들이 줄서서 입대했음
그런데 지금 이란으로 지상군 가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미군 자체는 아직 군사적 우위를 점하고있어
열정에 대한 개연성을 제공할 수 있음
하지만 미국에선 시끄럽기만 하지 그 누구에게도 열정이 안보임
3만명 죽었다고 나와도 저길 해방시켜야 겠다는 열정은 없음
그냥 그동네 비즈니스 취급이지
잠재적으론
차라리 일본 vs 중국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요즘 일본애들 관찰해보면
일본이 상대적으로 급이 내려가서 그런지
어떤 열정이 보이더라
사업이나 정치나 큰 변화는
언제나 열정페이와 함께했다는걸 명심해라
이란 전쟁......?
아직까진 아무런 열정을 찾을 수 없네
꾀 근접한 판단임
근첩한?
인터넷의 발달로 sns랑 게임에 빠져있어서 청년들은 전쟁같은거 안함
@아벨두두 ㄹㅇ - dc App
@아벨두두 아니 그것과 또다른 문제임. 티비 나오고서 티비나 쳐보느라 전쟁을 안했나? 아니였거든
@아벨두두 지금 시대에도 트리거만 터지면 열정은 생긴다 사라진건 아님. 요는 개개인에게 정의감이 있고 상대 쏘고싶을 정도냐는거. 난 요즘 일본애게서 살짝 느낌
‘정의감에 도취되어 전선에 나갈 대중’이 없으면 공격전쟁을 제대로 수행하는건 아무래도 어렵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