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기준에서 보자면 그냥 국제감세단, 미제, 이스라엘이 다른 방식으로 세계에 패권 행사하려는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된듯함. 2008년 경제위기로 인해 이전의 보수우파 프리마켓 캐피톨리즘 주장이 인기가 사라졌는데 하부구조는 무시하고 상부구조만 열심히 택갈이해서 만든게 우파 포퓰리즘임. 그 운동의 역사나 내부 역학 이런걸 무시하는게 아니라 결론적으로 거기서 힘을 쟁취한 세력만 본다면 그런 방향으로 수렴한다 이런 얘기.
이거 자체는 전부터 내가 해오던 얘기지만.. 이번 이란 침공을 소위 많은 우파 포퓰리즘 세력이 광적으로 찬성하는걸 보면 더욱 확신이 드는 부분임. 풍풀신이 전에 AfD는 덜 풍풀빠졌다 그런 이야기를 한걸로 아는데 이번 이란 침공 관련해서 AfD가 회의적인걸 보면 그나마 우파 포퓰리즘 중 이런방향으로 덜 간건 맞는듯. 물론 거기도 여전히 RN, Vox 수준인 당원들이 상당한건 잊으면 안됨
염병하네 우파포퓰리즘이 아니었으면 이민자 100만씩 유럽이랑 미국에 쳐밀어넣고 있었을건데
유럽은 헝가리 제외 우파포퓰리즘이 집권한적이 없어서 가정이 성립 안함
미국은 이미 이민국가인데 뭔소린지 잘 이해가 안감.
이병신은 집권해야만 영향이 있자고 지껄이네 진짜 저능아새끼인지 사기꾼새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