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가 많이 들어와서 민족정체성이 파괴된다는 것까지는 짚어냈는데 이민자가 유입되는 근본적인 구조나 배경, 권력작용은 보지 못하거나 애써 외면하는 자들. 그 이민자들도 뭔가 조치가 필요한 건 맞는데 결과만 문제삼고 정작 원인이 되는 자본가권력에는 침묵하거나 동조하려 드는 게 말이 되나. VOX나 AfD 쪽 애들이 반이민주의 한다면서 시장경제 운운하는 거 보면 걍 우스움.
또 그 결과와는 별개로 이민자 개개인이 어떤 사악한 의도가 있진 않을텐데 이들에 대한 증오 전파에만 치중해서 이들을 데려온 주체인 근본적 반민족세력에 대한 비판을 무마시키는 것도 맘에 안 듦. 이러니까 대안우파나 우익대중주의 자체가 연극 아니냐는 말을 듣지.
백번 양보해서 AfD는 자유주의 질서를 전복할 가능성이 보이니까 ‘비판적 지지’할 순 있다고 봐도 VOX는 그것도 아니기 때문에 차라리 x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집회활동도 열심히하는 FE-JONS 지지하는 게 낫다.
AFD는 요즘 경제정책 강조하던
개인적으로는 민족주의자들 중에는 가장 역한 부류라고 생각함. 그나마 가능성이 보이니까 괜찮게 보는거지.
그런 반체제담론이 먼저 유포가 되고 반이민우경들이 등장한건데 급한불 끄느라 타협이 일어난거고 장기적으로는 반시장으로 걸 거라고 봄 다른거보다 시장이 이제 효율을 담보를 안함
일단 두고보긴 해야하는데 지금 머안우파 상당수가 답이 없는 것도 사실임.
ㄹㅇ 이민자들은 시류따라 오는 npc인데 뭔 악마화여
그냥 결과라고 생각해서 돌려보낼 사람들은 맞는데 딱히 증오하진 않는.
독일에서 AfD보다 Based해지면 헌법수호청에서 잡으러온다——
규모 작아서 해산도 안 당하는 NPD 지지해라.
시장경제 주장하면 시발년.
ㄹㅇ.
수마르나 포데모스 빠는 건 말이 되고 븅신아? ㅋㅋ
그런 거 말고 팔랑헤당이나 지지해라. 행동력도 좋은 분들이고 규모도 괜찮다.
수마르도 최대강령이 사회주의 아니라서 풍풀 빠졌지
카바예로보다 더 우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