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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mao 영상에서 지적한 것처럼 40년 전에 미국의 지원을 받은 이라크가 침공했을 땐 ‘신정체제’ 하에서 전투기 몰겠다고 했지만 정작 미국이 침공하고 있는 지금은 늘그막에 왕좌에 앉아보겠다고 여기저기서 나대는 거 보면 좋은 말 나오기가 힘듦. 애초에 외래세력에게 왕좌를 구걸하는 인간을 누가 왕이라고 인정하겠음.

1월에 시위할 때 여기나 이란에서나 서방에서나 그 인간이 대안이라고 할 때는 좀 지켜볼 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메릴랜드에 있는 자기 집에서 입만 터는 거 보고 하메네이보다 혐오하게 됨. 가장 역겨운 형태의 위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