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우파 자체가 무역같은 경제적인 문제로 생긴거여서


 초기에는 진지하게 자급자족같은거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는거 같은데



진짜 권력잡거나 권력근처에 가보면


이게 안되는거구나 라고 느껴가지고


전반적인 신자유주의 기조 유지하고


가벼운 보호무역주의+문화전쟁만 하는거같음


이러다보니 기존 보수랑 큰 차이도 없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