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우파 자체가 무역같은 경제적인 문제로 생긴거여서
초기에는 진지하게 자급자족같은거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는거 같은데
진짜 권력잡거나 권력근처에 가보면
이게 안되는거구나 라고 느껴가지고
전반적인 신자유주의 기조 유지하고
가벼운 보호무역주의+문화전쟁만 하는거같음
이러다보니 기존 보수랑 큰 차이도 없어지고
대안우파 자체가 무역같은 경제적인 문제로 생긴거여서
초기에는 진지하게 자급자족같은거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는거 같은데
진짜 권력잡거나 권력근처에 가보면
이게 안되는거구나 라고 느껴가지고
전반적인 신자유주의 기조 유지하고
가벼운 보호무역주의+문화전쟁만 하는거같음
이러다보니 기존 보수랑 큰 차이도 없어지고
문화전쟁이 미제에서 시작된건데 이게 오히려 그 나라의 특색을 지워버리는 역할을 함
님 말대로 그런 구조적 한계가 심각해서 경제문제는 무시하고 문화전쟁만 하는데 결국 외국 아젠다 받아먹는 애들 느낌이 강함. 반글로벌리즘은 외치는데 오히려 이미지는 외국이랑 연계된 그런
솔직히 대안우파 문화전쟁론이 어디가도 비슷한거보면 어떤의미에서는 진정한 세계화의 승리인거 같긴함
@마르쿠스 그래서 이제 세계화혐오꾼들은 대안우파를 가장 싫어함.
ㅋㅋㅋㅋㅋ
@마르쿠스 심지어 마르크스주의는 독일을 벗어나서 보편화된게 역사로 인증이 됐는데 이새끼들은 미제에서밖에 집권못함
진지하게 말하면 기성정당들도 대안우파 레토릭을 많이 흡수해서 그런거긴 한듯 결국 미국중심적인건 확실하지만
@마르쿠스 ㅖㅏ 그것조차 미제중심적임.
@마르쿠스 코민테른은 솔직하기라도 했지 이새끼들은 말로만 주권! 문화! 정체성! 거리면서 그러는게 도대체 뭔가 싶던
ㄹㅇ
스페인 사례만 봐도ㅋㅋ 그렇다고 좀 포기하고 못살아보자 하면 정권 뒤집어짐 아니면 나치나 무솔리니처럼 ㅅㅂ 걍 딴새끼들꺼 뺏자 테크타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