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흑백분리법을 지지하던 based 민주당원 조 바이든은 흑인을 평소에도 바퀴벌레라 부르며 경멸하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민주당이 리버럴화됨에 따라 직업 정치인 바이든은 자신의 본능을 잠재울 수밖에 없었다.
바이든은 자신의 본능을 잠재우고 흑인 대통령 오바마 옆에서 부통령 직무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나... 트럼프라는 어느 뉴욕의 리버럴 사업가가 보수를 자처하는 걸 목격하고 만다.
어설픈 리버럴이 극우라 불리는 현실에 그만 바이든의 숨겨진 본능이 깨어나버렸고... 바이든은 그 본능을 잠재우고자 트럼프를 진심으로 경멸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것이 바이든 치매설의 진실이다.
인종주의자의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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