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정치는 본래 하나였음
근대성이라는 장치가 개입하면서 "professional"들이 등장했고,거기에서 우리가 아는 벤야민 등등의 고민이 산출 되는 것임
근대성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 했던 것에서 그들이 결국 실패한 이유가 드러난다고 생각함.
예술과 정치는 본래 하나였음
근대성이라는 장치가 개입하면서 "professional"들이 등장했고,거기에서 우리가 아는 벤야민 등등의 고민이 산출 되는 것임
근대성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 했던 것에서 그들이 결국 실패한 이유가 드러난다고 생각함.
역시 중세 복고 사랑꾼답군
마키아벨리가 군주론이 아직도 기억되는 이유는 그것조차도 예술이기 때문임.
너 입장에서야 벤야민이 정치의 예술화라 지적한 것이 그 우스운 근대성을 탈피하려는 시도겠지
대체 떨어진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냐 중세로 가자
중세랑 목가 그리고 낭만은 이어져 있음 칼 슈미트를 내가 비판한다면 낭만적인것은 모든 것이 낭만적이라는 그 단 한가지 명제만 비판 할 것.
갑자기 생각났는데 문학무용론 미는 병신들 보면 답답하기는 함. 텍스트를 오로지 정보 기술의 매개체로만 보니 심할 경우 비문학의 가치는 오늘날 유튜브보다도 어쩌고저쩌고 ~
문학이 무용한건 그들이 그만큼 문학적이 못해서, 즉,현실을 비현실적으로 인식하기를 못해서 그럼. 결국 우리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은 "비현실적"인 경험이고,"비일상적"경험인데
이걸 두 단어로 요약한게 낭만,단어로는 romance.지.
예술과 종교가 하나였고 정치가 종교에 종속되었으니깐
그것도 맞음. 그것이 올바른 체제임. 리버럴이 믿는 민주주의도 결국 human right에서 파생된 것이니 종교를 한 꺼풀 벗긴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모두 원형과 신실함 속으로 들어가야함
사람이 신을 죽였고 기계가 사람을 죽이려는 역사의 과정에서 사람이 스스로의 분수를 알고 종교로 돌아갈려나? 아니고 그냥 기술 가속주의에 몸을 맡겨 자기들을 태우리라 본다. 카진스키도 그리 예언했고
신칸트주의자들의 역겨운 괴변이 뿐.
뭐 다시 종교로 돌아간다면 그걸 가장 잘 알고 인구가 느는 놈들은 무슬림들이니 걔네가 하겠지.
무슬림 조차도 무슬림의 루터인 사이드 쿠틉 덕에 수니파적 사고로 모이게 될 것임.
수니파적인게 아니라 오스만적 사고라 하는게 더 맞겟다.
오스만은 밀렛으로 종교 공동체 구분하고 그랬으니 사이드 쿠틉이면 오히려 아랍인 만의 제국이 아닌 이슬람 그 자체로 거듭난 아바스 왕조적 사고겠지
그러니까 개가 무슬림의 루터지 프로테탄스 운동의 대표적 구호가 성경으로 돌아가자니까
프로테스탄트가 결국 자유주의 신학 넘어가고 무신론으로 아예 간걸 보면 기독교야 틀려보이고 다음의 신의 시대를 오게하는 건 여전히 종교의 열정을 간직한 이슬람이긴 할듯. 사이드 쿠틉이 루터면 알 바그다디는 츠빙글리려나 칼뱅이려나
그것은 오직 신만이 아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