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탈린이 1913년에 민족개념을 만듦. 참고로 민족인민위원 스탈린은 1923년에 사망하고 서기장 스탈린이 생겼는데 이후 스탈린의 행적은 무시하면 됨.
2. <마르크스주의와 민족문제>(1913)에 민족이란 언어, 지역, 경제 생활 그리고 문화의 공통성에 표현되는 심리 상태 등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발생하였으며 역사적으로 형성된 사람들의 공고한 공동체이다.”라고 나왔다.
3. 같은 논문에 민족은 근대적 자본주의 현상이라 나왔다.
4. 따라서, 고대 이스라엘을 근거로 현대 이스라엘을 정당화하는 논리는 잘못됐다. 스탈린이 예수, 로마보다 더 민족문제 잘 알기 때문.
5. 이거까지 납득하고 인정하던데. 문제는 그럼 헤르츨은? 1대 시오니즘대회는? 이러는데.. 초기 시오니즘운동은 한줌단 맞아 ㅂ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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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로 따질 수 없는거지. 빨리 한다고 정통성이 생기지 않음
@시라토 ?
@시라토 얼마 차이가 안난다.
@시라토 그리고 이게 의식화가 늦게된거지 민족 자체는 더 오래 존재했다
@시라토 보통 1936-1939 쯤으로 봄
@시라토 1936 팔레스타인 이라는 책도 있다
@시라토 1948년이 아니라니까 ㅡㅡ 영국 보호령일 때 일어난 봉기는 뭐임 그럼
@시라토 맞다던대
@시라토 이스라엘 유대인도 1920년대 전까지 없잖음
@시라토 시오니즘대회 얘기 한번만 더 꺼내면 알아크사폭풍작전 일으킨다 시르테야
@시라토 1936년이나 192n년이나 그게그거네 뭐.
@시라토 그거 시발 한줌단이잖아 바젤에서 일으킨게 뭔 민족운동이야
@시라토 노사모가 규모 더 큰데 그것도 민족운동임?
@시라토 ㄴㄴ
@시라토 1936-1939 봉기의 규모가 엄청났음
@시라토 한줌단 아닌데 진지하게
@시라토 이전까지 팔레스타인 민족운동이 지식인 위주였는데 이때가 터닝포인트
@시라토 팔레스타인 민족의 각성이 이때 일어난거 맞음
@시라토 ㄴㄴ
@시라토 ㄴㄴ
@시라토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