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KTX나 무기도입 등 
국가 단위의 거래에서 시작된 악감정으로
신용없는 놈들이라는 인식이 생겼는데

이것들은 피상적인 재료에 가깝고



근본적인 이유는 

세계화, 영미 질서앞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발전했던 나라가 바로 여기인 반면

프랑스는 존심 하나로 이것저것 지들꺼 유지하느라

이름값에 비해 역량이 밑바닥으로 내려갔기 때문

글로벌리즘 아웃풋 우등생이라
프랑스가 ㅈㄴ 만만하고 가볍게 보이는거


50대 영포티 세대 아래로는

전체적으로 살면서 프랑스의 내리막만 봤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