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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출간에 피터틸, 머스크, 알렉스 카프(팔란티어), 밴스 중점으로 다루는데
관점은 흥미롭지만 그사이에 너무 많은 일이 생겨서 책 내용은 현재는 그닥 유효하지 않다는 생각이
그래도 도란푸 2기 출범 직후였으면 읽을만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