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한 교수가 임진왜란 설명하면서

원래 전쟁터지면 온갖 소문이 다돌아다니고

가끔씩 소문이 정규보고에 올라가기도한다

실제로 임진왜란 당시에 조정에서도

김덕령이 축지법 쓰고 다닌다 같은 소문이 돌았는것 같다

ㄴ이말하는거 듣고 생각해보니까

옛날에는 그런소문이 소문으로 끝나거나

쫌 필터되서 나왔는데

요즘은 그냥 다이렉트로 보도되어서 이렇구나

옛날 전쟁터 후방에도 이랬을거같다

이생각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