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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일에 환호했던 자들은 지금도 환호하고 있다.
반글로벌리스트니 반딥스니 pro peace ticket이니 하던것도 모두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마두로와 하메네이가 희생해서 보여준 셈.
 애초에 반글로벌리즘을 하겠다면서 글로벌리즘의 총본산인 미국의 대통령을 빠는 것도 이상했다. 미국은 절대 독일, 한국, 일본처럼 제대로 된 반이민,반글로벌리즘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아니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