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러시아랑 지들이랑 다르다는 자각은 좀 생겨난 상태라 민족의식 전 생겻다고 봄 중립 국제정치갤 엘리제궁 갤러리로 놀러와! https://gall.dcinside.com/enmarche
그런건 맹아라고 하는거임.
우크라이나 민족이라는 지금 형태는 엄밀히 말하면 1910년대에 형성된거 부정 못함.
룩셈부르크가 고지독일어랑 저지독일어의 차이나 다름없다고 한건 룩셈부르크주의 특유의 민족허무주의 때문에 정치적 의도로, 비꼬는 의미로 적은건 맞는데, 그건 차치하고서라도 ”현재 우리가 아는 형태의“ 우크라이나 민족이라는건 결국 그 시기의 지식인들이 정경으로 만들어낸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