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최적기’ 끝났다…미국발 공급과잉에 에너지·해운 ‘비상등’[직썰 / 김강호 기자] 미국을 중심으로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가동이 본격화되면서 밸류체인 전반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공급 확대에 따른 가격 하락과 운임 약세가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에너지기업과 LNG 운반선 비중이 높은 해운사의 투자회수 장기화는 물론, 실적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까닭이다.조선업계는 당분간 LNG운반선 수주잔량을 바탕으로 수혜가 예상되지만 공급과잉이 장기화될 경우, 신규 발주 둔화에 따른 실적 압박은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미국·카타르 증설 본격화…LNG 가격 하락www.ziksir.com


에너지 공급과잉 우려되자 전쟁내서 카타르를 죽여버림




에너지 시장은 상식을 뛰어넘음 

시장원리 좆까고 그냥 플레이어를 파괴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