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nian analysts view the intense media pressure for Mojtaba Khamenei to appear publicly as part of an ongoing information and intelligence war.
— Babak Vahdad (@BabakVahdad) March 14, 2026
In their view, modern technical tools can extract location clues from images, sound patterns and broadcast signals.
From that…
https://x.com/BabakVahdad/status/2032731192697446740
"이란 분석가들은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공개 석상에 나타나도록 언론이 강하게 압박하는 것을 현재 진행 중인 정보전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그들의 견해로는 현대 기술 도구를 사용하면 이미지, 소리 패턴 및 방송 신호에서 위치 단서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은 약점의 표시가 아니라, 언론 노출조차 정보원이 될 수 있는 전쟁 상황에서 기본적인 방첩 조치이다."
몇일전에도 보안상 보호와 공습 피해 때문에 공개적으로 드러내기 어렵다는 말을 하기는 했지만, 어제 이란 시민들이 가두 시위하는데 아예 공습할정도로 수도 테헤란이 상습적으로 피해를 받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전쟁 동안에는 모즈타바가 공개 석상에 나서는 건 어려울듯.
그 누구 한놈 탈옥했다는데 그거 어케 보심? - dc App
최근 이란 이슈는 카르그 섬 말고는 없는 걸로 알고있는데, 누가 탈옥했나요?
@sirenen(59.30)
https://www.aa.com.tr/en/middle-east/former-iranian-president-ahmadinejad-is-alive-adviser/3845726
- dc App
@Союз. 아흐마디네자드가 대통령 퇴임 이후로 아버지 하메네이에게 정치적 제약을 받아온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반정부 인사는 아니고, 하물며 대통령 시절때 반미-반이스라엘 발언을 많이 해와서 굳이 미-이가 그를 일부러 탈옥시키려 한다고 보기는 어려울듯요.
@sirenen(59.30) 최근 선출된 모즈타바에게 축하 성명 보냈었기 때문에 아흐마디네자드가 반정부 인사라고 볼수는 없음요. 다만 아버지 하메네이가 사망하면서, 그동안 받아왔던 제약이 사라지면서 향후 정치적 행사에 나설거라는 전망이 있기는 한데, 관건은 모즈타바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