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행정부 독단에 가깝게 파병을 추진할 수 있었던 바탕은
노짱이
6공화국의 유일한 일반 군필 출신이였기 때문이고
그시절 정부 인사들이 딱 "베트남전 참전 세대"였기 때문임
즈그 후배들 파병가라고 떠들 자격이 있었다 이기야.
박정희와 전두환이 정변에 성공했던것 역시
기본적으로 군인 출신이고
민중의 지지를 받았기 때문이였지
(실질적으로)법이나 힘으로 억지 군림했던건 아니였음
그런데 이걸
"보수우파면 가능" 이라고 착각해버린게
미필 서울도련님 굥이였다고 생각
한국 현 정권과 여당도 마찬가지로
노짱때 노짱이 가능했으니
파병 선택이 가능할거라 오판하지 않을지
차관급까지 군필이 거의 없는
베트남전 이후 가장 해외 파병 입질이 오는 상황인데 한국 국내 정치상황은 군사옵션에 있어 바닥도 이정도 바닥이 또 있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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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팩트다
정작 역대 정부 중 가장 힘 흐물흐물한 게 참여정부 아니노 미필 군필 여부는 그냥 개인적 명분이고
노무현은 중간선거 박살나고도 결국엔 탄핵 안당하고 대통령 자리는 유지했음. 사실상 총리였던 박그네 윤석열과의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