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고 팔짝 뛰는 거지


더이상 기싸움 못하고

이대남니즘? 퐁풀리즘? 팩융폭주의? 퇴계를 

결정적으로 받아 써야하는 지점이 석유인 거지


추악한 진실에 직면해야하는 순간이다


영미노는 그걸 정확히 타격한 거임

송가식 기싸움이 안통하는 지점을 정확히 타격

결정적인 순간에 기싸움을 ‘포기’ 한다


영미노들 맨날 약점 찾는 훈련만 시킨다니까 

영미노가 입시공부 다제끼고 환장하고 부와 명예를 갖다주는 스포츠라는게 그런 훈련 아님

IMF도 딱 그런 식으로 약점(외화)잡고 후벼판 거 아님 이번에도 똑같네 외화 대신 석유


양서류도 이번에 정확히 봤다


그나마 전기차 전환 노력하긴 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