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각보다 한중일이 메이저 플레이어인 것 2026.03.03
한중일은 나름대로 뒤에 있으려고 계속 포지션 잡는데
그게 동양 유교 습성이긴 하거든
그런데 생각보다 메이저 플레이어였던 거지
한중일을 떼놓고는 중동 상황을 상정할 수가 없는 지경에 간 거임
비슷하게 생각해보면
케인즈가 저축의 역설이라 했는데
한중일 유교 국가들은 검소하게 저축만 해대고 있고 환율 조작을 일삼으며 자국 일자리를 보호하고 대외적 개입은 극도로 꺼려옴
이건 세계 경제를 운용하는 유대 입장에서 아주 좃같은 거
또 한중일이 국채로 세계를 뒤흔드니까 유대의 지위가 흔들리지 세계의 주인이 유대가 아니라 한중일이 되어버릴 판
이거랑 비슷하게 한국인들 앵간해선 소비 잘 안하니까 필수재 중 필수재인 아파트 가격을 되도않게 처올려서 억지로 큰돈 쓰게 만들잖아
그거랑 똑같은 거지 한중일 조지려면(강제로 소비시켜 달러 환류시키려면) 필수재인 유가를 처올리는 게 정석이고 네오콘부터 그랬음
그때는 주 타깃이 일본이긴 했지
근데 한국 요놈봐라 이새끼는 잔대갈 굴려서 1등 미국 머스크 따라해서 고유가 수혜주 전기차 배터리에 국운을 걸고 투자해놓음
그래서 캐즘으로 한번 내려쳐봤지 과잉투자 전기차 배터리 망하라고
하지만 한국 재벌체제 특 계열사 자금 돌려막기, 아버지 총수가 자식 계열사 케어해주는 유교 자본주의로 배터리 3사 버티죠? 애배배
유대 입장에선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음
유교에 분노하는 지점도 이거랑 비슷함
(한국이 중국 보조금 어쩌고에 킹받는 지점도 비슷함)
굳이 소명을 하자면 한반도 예외주의 + 대통령 한놈씩 계속 희생시킴
예외주의 끝내려면 세계의 경찰 해서 의무도 지는게 맞긴 하겠지
이번에도 제일 바보같은게 트럼프 홧김에로 아는 것임
그런 분석은 다틀림
예외적 현상이 아니라 원칙적으로 변한 것임
이걸 놓치면 뒤에 다틀림
트럼프는 연기자에 불과하고 그걸 시키는 놈들은 정교한 생각임
연기자만 보고 연기자는 멍청하니 이렇니 저렇니 아무 의미가 없음
그들은 원유 약점잡아서 일종의 IMF사태를 동아시아에 인위적으로 내면서
원하는 대로 단도리 하는 거임 리버스 IMF라 생각하면 됨
내가 뭐 비축하라고 귀찮게 하라는 건 IMF 직전 달러 사라 같은 거고
리버스 IMF이므로 자유주의 질서에서 전쟁가능 질서로
제일 큰일난 나라, 대놓고 군대 요청받은 나라
수업 때려치고 도제식으로 미국만 공부한 586 운동권, 한중일 정부 모두 이란사태 초반에 눈치 다깠다고 얘기했음
미국과 이란은 명백히 wwe 중
아오 그냥 만주에서 중국과 뜰게요
윤어게인 하고 중국과 한판 붙으면 붙었지
만리타향 이란 땅에서 소모될 건 없죠 유대님들아
윤어게인, 가열차게 반중해야 이란 파병 안 간다는거죠
아무리 그래도 이란 본토 한국군 파병은 그림 안나오고요
사실 유대님들도 한국이 이럴 줄 아셨잖아요
빨리 통일이나 시켜주시죠
나프타 에틸렌 없는 세상
3주 앞으로
봉지가 없어서 라면을 못만들게 되나
러시아산 나프타 수입 가능성
러시아에 형님형님 하든가 26.03.03
석유 없는 삶
어차피 동중국해 씹창나는 거 감안시 중동 탈피해야 됨
사드로 먼저 처맞은 거랑 유사
석유없이 살 수 있다는 기싸움이 안통하는 거임
미치고 팔짝 뛰는 거지
더이상 기싸움 못하고 퇴계를 결정적으로 받아 써야하는 지점이 석유인 거지
추악한 진실에 직면해야하는 순간이다
영미는 그걸 정확히 타격한 거임
송가식 기싸움이 안통하는 지점을 정확히 타격
결정적인 순간에 기싸움을 ‘포기’ 한다
영미는 맨날 약점 찾는 훈련만 시킨다니까
영미가 입시공부 다제끼고 환장하고 부와 명예를 갖다주는 스포츠라는게 그런 훈련 아님
IMF도 딱 그런 식으로 약점(외화)잡고 후벼판 거 아님 이번에도 똑같네 외화 대신 석유
그나마 전기차 전환 노력하긴 했으나
해상전이 지상전으로 옮겨붙긴 하는데
이란이 아닐 것
내가 지상전 난다고 하는 나라는
한 나라 한 도시 밖에 없다
그 나라만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
양쪽다 세계적인 레벨로 포탄도 많다고 함
심지어 양쪽다 세계 곳곳에 무기를 배달하고 있다고 함
그 피의 대가는 한 도시에 쌓이고 있다고 함 두바이처럼
그 나라 군대(주로 육군)월급은 갑자기 10배로 뛰었다고 함
그리고 일본은 육자대 자체가 뭐가 없는데
군대도 아닌 자위대가 이란 본토 진격하는 그림도 힘들고
지상전으로 옮겨붙긴 하는데 그게 과연 이란일까?
위시풀 띵킹
유력한 시나리오
청해부대로 간보기 시작
석유수급 상황악화시 한국해군 3척 이상 투입 확률 있음
비축유 고갈 50일 쯤 전에 석유 배급제 하다가
한국해군이 유조선 호위해서 멋지게 광양항 입항하면 영웅될걸?
동시에 미 해군에 친구비 자릿세 좀 내는 것도 가능하고
아 이짓 못하겠다 알래스카 투자하자
이래서 휘발유 가격 높게 유지해서 지금부터라도 석유 수요 억제해야한단 거 함부로 가격 깍으면 안됨
강제로 자가용 대중교통 전환시켜야 하며 대중교통 증편하고
기름값 3천원 만들고 생계형 버스트럭 농가 등엔 보조금주든 해야
물론 지방선거 때문에 못하겠지
청해부대(DDH-II) 아크부대(특전사) 방공부대 26.03.15
정도 파병가능
원래 두개는 있던거 보강해서 보낼 거고
해군은 기술군이고 누굴 보내고 자시고가 아님
중일전도 해전이라 마찬가지이며
DDH-II 방공 엉망인데 보강해서 제물로 보내든
이지스함 차출할까 해군이 귀한 걸 내놓을려나
일본이 큰 결심해서 이지스함 보낸다면 한국도 없는 살림에 급 높여 보낼지도 모르겠다
해군의 경우 일단 청해부대 파견으로 간볼텐데 이 글도 그런거고
석유 상황 더 악화되면 두 세척 더 잡아먹을 수도 있음
군수지원함도 붙을 수 있고
유가를 올려야 동아시아 거품 쏙빨아가기 때문 26.03.03
한일이 미국에 투자도 안하고 하니까 시위행동임 저거
호르무즈로 피보는 나라?
천하의 미군이 정녕 호르무즈 상황을 해결할 역량이 없을까
제일 중요한 호르무즈에 한줌 이란 해군 못부순다 말이되냐
상식에 이게 맞냐? 미국조차 의도 못알아먹으면 답답하겠다
대왕고래 윤석열 내쫓긴 이유
아편 전쟁이 난 이유
이란에서 경고한 다음 안되면 동아시아에서 전쟁 낸다는 협박임
다 아는 얘기 아니었나 내가 얘기해주고 있는게 웃긴거임
586들은 뭔 상황인지 다 알걸 부시 중동 깽판 겪어서
트럼프는 언제나 동아시아가 메인이었음
같은 아리아인 이란에 악감정 있어봤자 얼마나 있겠냐
한중일이 상납하면 이란 상황은 끝날거임
미국이 개인주의 하는 반동의 시대가 되었죠 아 예 26.03.03
근데 반글로벌은 노선으로 가는건
여태까지 자비로웠던 미국 이야기구요
동아시아는 여태 돈만 쳐벌었으니
앞으로는
한중일이 해외로 군사 개입까지 하게 될거라고
예상 못하는게 흑우지
아니 이 균형감각을
굳이 따로 설명을 해줘야 함....?
본질은 국채팔이지 26.03.03
한중일 씹것들아 미국채사서 달러 환류 시켜라
안그러면 석유로 달러 토해내든가
국채 유가 <~ 중요하다고 늘 강조해왔음
반도체로 번 돈 그대로 에너지로 토하겠네 26.03.03
이란 사태는 동북아(한중일) 단도리하는 용도가 맞다
반도체로 떼돈은 한국이 버는데 일본도 처맞네
트럼프 <~ 이새끼는 그냥 혐일
90년대 일본에 맨하튼 따먹힌 충격이 계속 가네
한국은 디지게 약점잡혀주기 싫어하는 나라다
꾸역꾸역 약점 벗어나려 용을 쓰는데 미국 이란이 합작해서 대놓고 숨통을 조여버리네
미국은 이란 비핵화하면 용건 끝난거고 26.03.02
이스라엘은 거기에
이란 지상군 구심점까지 와해시키면 용건 끝난거고
앞으로 호르무즈에 이상한 잔당들이 등장해
해협에서 테러 해적질하기 시작한다면
그건 한중일 몽키들이 알아서 해야
걸프전이 팍스아메리카 초입이였는데 이란은 26.02.28
모든게 기존과 반대로 돌아가는 요즘 세상에서
과연 35년 전 걸프전같은 수순일까?
눈으로 보이는 정황은 그냥 미국이 미국하겠거니 싶지만
느낌은 뭔가 찜찜하고 의구심이 든다는거임
세상이 다 거꾸로 돌아가고 있으니
이란이 비핵화 친미를 선언하는 와중에
호르무즈는 아시아에 불리하게 문제생기고
한중일이 잔당 처리하러 해군 파견하는 시나리오 정도는 나와야
동아시아 CJK 연합함대 안보내면 26.03.10
미러에 약점 잡히는 구조가 될 거임
대왕고래(자립) 엎어진 것도 압력이 있다고 봐야지
C는 모르겠고 다만 JK는 약점 잡혀주는 수순이 될 거임
대신 미러도 첨단 제조업 약하다는 약점이 있으니
일단 미국 전쟁 목표가 뭔지 모르겠음. 26.03.05
진자 동아시아 망하게한다가 그럴싸하게 들릴정도로
일단 중동-이란 자체에선 너무 일관성이 없음 지금.
세상에 목표없는 전쟁이 있나.
호르무즈는 결국 동아시아 삼국+인도정도의 문제. 26.03.03
사실 외교적으로든 어떤쪽으로든 미국만 보는건 음.
미국이 뭘 얼마나 잃는데..?
윤석열때부터 이어진 문제. 이재명 한국군 파병 가능? 26.03.10
하다못해 이명박도 현대건설 경력으로
아덴만 파병 이전에 중동 현지 짬은 있었어
여튼 노짱과 다른걸 넘어
그 어떠한 개연성도 찾을수가 없네
노무현 정권 함께했던 인간들이 딱 베트남전 세대였음
지금은 장관부터....아니다
6공화국 순수 군필 대통령은 노무현 한명뿐이다
그리고 그 노무현이
개찐 쫄보국에서
유일하게 파병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리더였음
다시 한국에게 파병 타이밍이 올거같은데
이번엔 후보때부터 미필 vs미필이였으니
한국 일본 대가리들 뭐하냐 이란에 파병안하고 26.03.03
이란 해협으로 파병하던가
미국에 기름값 더 바치던가
그럼 조선장을 괜히 올려줬겠냐 ㅄ드라
이게 청구서지 뭐겠음
가진게 생기면 잃을때 존나 뼈아프지
우크라 이란이 전초면 폴란드? 대만에서 붙긴 하겠네
러시아와 유럽도 어디서 또 붙긴 할 듯
그러니 독일이 저지랄이지 독일도 일본이랑 상태 비슷함 요즘
굳이 따지면 이란전은 대만전과 연속선상에 있지
이란 점령 민주주의 전파
전비 수천조짜리 파병 상상하며
신정이 어쩌꾸 민족주의가 어쩌꾸
미국 글로벌리즘 안한다더만 계속해서 망한다 어쩌꾸
위시풀 띵킹들이 기대하는 우크라전(지상전) + 이란 산악 지형 = 미국 끝장과는 거리가 멀고
호르무즈 자체가 해협이고 양안과 닮은 면도 있는 거임
둘다 석유 수송로고 기본적으로 해공군 위주
미국=연대 러시아=고대 중국=성대
우크라전 이란전은 미러 친선경기
연고전 고연전 하면서 성대 안끼워주고 밀어내는 거임
우크라이나는 목동아이스링크, 이란은 고양체육관
연대=리버럴리즘=미국, 고대=내셔널리즘=러시아(술 사랑), 성대=유교=중국
연고대 모두 성대는 낄자리 없어 성대엔 진심모드
백인 인종주의 = sky 패권주의
설대는 이스라엘
의심스러운 대목은 항상 정전에서 나옴
왜 계엄에서 국회를 정전시키지 않았나
왜 이란 전력망 날려서 정전시키지 않나 (트럼프가 고민중이라 했는데 진심모드면 이미 했어야)
미국이 북한을 쳤는데 북한 전력망이 멀쩡히 살아있다
= 북한이 남한을 쳤는데 남한 전력망이 멀쩡히 살아있다
전쟁하는 거 맞나?
이란 한정 딱히 결정적이지 않음 배려 다하는데 뭔 지상군
진심모드면 좋겠지만 위시풀 띵킹이고
이것도 지상군이면 베네수엘라도 지상군이고 계엄도 지상군이지
육군 보병은 거의 가만있다는 거임
그래서 노태우 9사단이 미친새끼지 그건 진짜임
해병이 지상군이면 대만전은 지상전인지
지상전이라는 건 육군 보병사단이 들어가야 지상전이고
대만에 육군 보병사단 안가면 지상전이 아닌거임 당연한 거
해상 시위는 별 의미가 없고 저 해협 상황 볼때 강습상륙함 들어가는 건 해상 제물 갖다주는 것에 불과함
계산된 긴장감(인용)
다시 질문해보자.
미국이 이란 공습을 계획할 때,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터질 거라는 걸 몰랐을까?
절대 아니지.
시장이 발작하고 유가가 튀어 오를 거라는 것도 100% 예상했을 거야.
이 모든 정치적, 경제적 리스크를 뻔히 아는 트럼프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였을까?
내가 지난 2주 동안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강도와 패턴을 분석해 봤는데, 결론이 꽤 흥미로워.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의 타겟팅을 보면 '군사시설 제거 → 전쟁 수행 능력 약화 → 해상 통로 압박'이라는 아주 정교한 단계로 이란을 통제하고 있어.
이란 지도부를 완전히 끝장내려는 것도 아니고, 목적 없는 무차별적인 폭격도 아니야.
즉, 이들의 전략은 '전면전'이 아니라 '체계적인 약화'에 철저히 맞춰져 있다는 거지.
동시에 이란의 대응도 살펴볼까?
이란 역시 확전으로 끌고 가기보다는 '관리된 긴장'을 유지하고 있어.
이게 핵심이야.
양쪽 다 서로를 죽일 듯한 '진심 펀치'는 날리지 않고 있다는 거.
둘 다 약속이나 한 듯이 긴장 고조의 수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어.
이런 아슬아슬한 줄타기는 사실 '서로 합이 맞을 때'만 유지될 수 있거든.
어느 한쪽이라도 이성을 잃고 우발적인 버튼을 누르는 순간 판이 완전히 엎어지고 엉망이 되니까.
공교롭게도 최근 양쪽의 행보를 보면, 실질적인 치명타를 입히는 것보다 '여론전'에 훨씬 더 공을 들이고 있어.
"우리 곧 엄청난 보복을 시작한다!"
"몇 시간 뒤에 최악의 타격이 있을 거다!"
이렇게 전 세계 언론에 대놓고 스포일러를 뿌린 다음에 타격하는 패턴, 눈치챘어?
언론에는 강하게, 실제 타격은 약하게.
양쪽 모두 진짜 전쟁을 '마무리' 짓기보다는, 시장이 이 긴장감을 충분히 느끼고 알아서 가격에 반영하도록 의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셈이야.
여기서 트럼프의 무서운 전략이 살짝 엿보여.
유가가 선거에 치명타를 줄 만큼 통제 불능의 영역으로 치솟으려고 하면?
이번 CBS 인터뷰처럼 "전쟁은 거의 끝났다"는 식의 구두 개입을 던져서 끓어오르는 유가를 단숨에 짓눌러버리는 거야.
이게 효과가 직빵이었지.
그러면서도 밑바닥에 깔린 지정학적 긴장감은 '딱 자신들이 원하는 수준'으로만 계속 끌고 가는 거야.
이제 점점 미국이 위험을 감수하는 게 아니라, 위험을 통제하고 있는 거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어.
트럼프 총알 스친거랑 모즈타바 안죽은 거랑
비슷 하네요
하메네이 자체가 엔츄파도스
이로써 이란 수뇌부 가족들이 미국에 살면서 보상받는 것까지 이해함
죽어야 할 사람도 있는 거고 죽여야 할 사람도 있는거고 모두 할일 한 거
생과 사는 한몸이다
하메네이 가문을 올린 것도 이스라엘이고
아들 빼고 가족 다 죽인 것도 이스라엘이고
그런 프로세스로 세습시키는 것도 이스라엘이고
아들은 살려두는 것도 이스라엘이다
가족 다 죽여서 그 희생으로 권력 얻는 아들도, 죽은 애비도 독한 거임
어지간히 안 독했으면 이스라엘 이란 양측에서 지지 못받았음
이스라엘 군부도 싸울 파트너가 필요하고
파트너로 신정이 있어줘야 하긴 하는 거지 그래야 계속 싸우지
죽이다가도 완전히는 안죽이는게 이런 이유지
팔레비 복귀해서 이란왕국이 F-16 500기 K9 500문 도입해 26.03.04
이스라엘은 그런 상황을 원할지
답은 나와있는 거임 사실
인구 9천만임 저 나라
중동 어느 나라도 환영하지 않음
당연하다 생각해서 얘기도 안했음
결국 지리가 전부임 지정학은 차갑다
이스라엘이 저 위치에 짱박은 이상 9천만에 찬란한 역사를 가진 이란의 운명도 이스라엘의 안전을 위해 결정된 거임
이란과 북한이 견제받는 이유는 향후 완전체가 돼서 주변국을 위협할 잠재성이 높아서지
사이비를 수장으로 두고 제재 때려서 완전체 가능성을 누르는 것임 억제기 풀리면 사우디랑 중국 좆되므로
현 상태가 주변국 이해관계와 일치함 지정학적 이유
이란이 진짜 개방하고 부강해지면 반기는 나라 있음? 26.03.04
중동에서 대보셈
이거 못대면 신정인지 혁수대인지 안무너짐
해공군 쓸고 폭격 좀 때리고 할일다했다 알아서 뒤집어라 26.02.28
퍽이나 뒤집히겠노
우린 할일 다했는데 이란 국민이 안들고 일어난 탓
딱 어디 시청 구청 책임면피성 공무원 마인드
역시 트럼프는 딱 공무원임 시켜서 시늉만 하는
유대에 징계 안당할 정도만 설렁설렁 이게 팔레오콘
이제부터 트무원이라 불러라 26.02.28
공무원식 전쟁이지 이게
결국 전쟁은 육군 보병이 깃발 꽂는 거고
기갑이니 해공군이니 죄다 보조에 불과한 것이 본질이며
미국이 무식하게 피흘리는 보병과 거리두기 하는 한
이란도 무너질 일이 없다
미국이 깡패라고 가정하면 해군에 500조를 쓰는 나라가
야 저기 목 좋아보이네 자릿세 걷자
해야 그 사이즈 해군이 유지가 되는 거임
관세로 걷어보고 안되면 다른 걸로 걷고 그런 거임
사실 깡패가 아니라 국가(경찰)도 다를 바는 없음
국가도 목 좋은데 자리잡고 자릿세 걷는 거임 소득세 부가세 등
국가고권의 최협의 의미가 경찰권인데 역시 실체는 폭력임
세금 안내면 폭력(특사경)이 찾아옴
= 보호비 자릿세 안내면 깡패가 뒤엎고 감
결과: 석유 고갈, 방공망 해체
이제 남한이랑 북한이랑 뭐가 다름
군침 싹 도네
아직 윤석열 재평가 안된거 뭐 남았지
선제공격 남았나
이란사태로 몇개나 맞은 거냐
원전 복구, 대왕고래, 방산, UAE 주적은 이란
아편전쟁부터 은 환류하려고 개지랄 했던게 영미 26.03.03
페트로달러 기본중 기본이고
한국 국정원이나 지식인들은 다 눈치깠다 이미
거창한 것도 아니고 2천년대 초반 네오콘 시절에 선풍적 유행해서 일반인들까지 다 알지
페트로달러는 음모론도 아니고 메이저한 담론임
눈치 까는게 싫은가 보지 뭐
윤석열 대왕고래 원전 못하게한 거랑 똑같지 얌전히 환류당해라
미군 용인 하에 호르무즈 틀어막고
양쪽 다 가만히 존버하는게 무슨 얘긴지 몰라?
진짜 미국이 한일 편이었으면 이란 함정 + 해협 포대 기지들 개박살냈겠지 전략적 가치도 없는 도시들이나 건들면서 wwe 하고
유가에 가장 중요한 게 해협인데
미군 호위로 천문학적 보호비 부르고 한척씩 겨우 통과할듯
미국이 새로운 달러 회수법을 찾아냈네 ㅋㅋ
아크부대 얻어맞아서 몇십명 사상나면 파병하냐 26.03.07
UAE 한수원 한국인 때리는 것도 가능한 시나리오
uae에 방공포대 정도는 파병 가능
저가 드론에 방공이 밀리는 꼴을 볼듯
저가 드론은 가내수공업으로 찍어내니
한국이 24시간 철야에 주말특근 국군 사용분 재고까지 공수해주고
주한미군 주일미군 패트리어트 사드까지 퍼줘도 방공은 부족함
저가 드론 물량으로 아랍국들 피해가 크게 될 거임
새우 등만 터지는 거지
가내수공업 밀려면 도교 대공습처럼 민가 불문 다 밀어야지
그러면 진짜 전쟁 인정하는데 그러질 못하니
방공 딸리면 이제 각국 핵심 시설만 방어하고 나머진 유기하는 수순
진짜 전쟁은 2대전 같은거고 이렇게 안하면 가짜 전쟁은 이란 우세임
이번 사태가 동아시아적으로 어떻게 변주될지 26.03.03
UAE 바레인 폭격은 한일 미군기지 폭격으로 재연될테고
미일의 대중 선제공격이 가해질까도 흠
중동은 맛뵈기고 클라스가 다른 규모가 되겠지
한국이 영악한 점 26.03.03
유가 오르면 망하는 체질에서
머스크를 그대로 쫓아서
전기차 배터리 원전 등에 올인을 해놨음
유가 올린다고? 응 그런대로 또 이득이야~
헷지 걸어놓은 셈
머스크가 필승의 선택지인 걸 안 것
유가 올라가면 머스크는 싱글벙글
유가 오르면 전기차 싱글벙글
트럼프: 한국에 엄청난 양의 석유와 가스를 팔겠다 26.03.03
한덕수 최상목 통화주제 알래스카 LNG
미군도 해야해서 한 거임 26.03.03
미군 전투기가 한국 긁으려 설연휴에 대중 도발하고 왔잖아
그거랑 똑같은 거
주한미군도 국무부에서 시키니까 갔다온거지
그걸로 지금 한국군이랑 미군 사이 좀 안좋아졌다는데
이란 한줌 전력으로 호르무즈 틀어막도록 상황 조성한 것도
위에서 시키니까 한거지
일선 미군 중에는 다른데는 다 부수면서 왜 정작 호르무즈 가만 냅둬요
당장 공군+함포+미사일로 묵사발 안내고?
야임마 눈치챙겨 유가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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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고 있는데 뭐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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