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화력 1·2호기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보령 1·2호기 등 노후 석탄화력 6기와 함께 6월 한 달간 일시 가동중단(셧다운)된 뒤 지난 1일 공식 폐지 절차를 밟았다.  


서천화력 1·2호기는 1970년대 오일쇼크에 따른 원유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무연탄을 활용하고자 건설됐다. 총 40만㎾(각 20만㎾) 설비용량으로 1호기는 1983년 3월, 2호기는 같은 해 11월에 준공돼 794억㎾h의 전력을 생산하고 3400만t의 국내 무연탄을 사용했다.    



이새끼 집권하자마자 무연탄부터 때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