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단카이세대라서 좌파성향이 젤 강하여 입헌민주당,공명당,일공당 등의 지지율이 가장 많이 나온다

저학력자+농촌거주자는 대부분 자민당 지지함


즉 이세대도 자민당과 혁신정당의 지지율이 엄대엄은 나온다



60대


70대보단 낮지만 혁신정당의 지지율도 제법 잘나오는 편이지만   여전히 자민당의 지지율이 높은편이다 

이 세대는 지역여론이나 자산상태가 정치성향을 결정짓는다



50대


이 세대부터는 혁신정당의 지지율이 대폭낮아지고

자민당의 지지율이 높아진다   그리고 이세대부터는

투표율도 내려간다  



40대


이 세대는 취업빙하기세대라 기성정당에대한 불신이 강해 

자민당과 혁신정당이 아닌 일본유신회같은 대안보수정당을

지지한다   그리고 이세대 내에서도 소수지만 마케이누 도태페미녀들은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좌익포퓰리즘정당도 지지한다

역시나  이세대도 투표율이 낮다



30대


이세대는 아베신조정권때 취업,복지등 혜택을 받았기에

자민당의 지지율이 매우 높고 지금도 다카이치 내각을 가장

많이 지지해주는 계층이며  아베신조내각때문에 우경화가

가장 많이되서  극우정당인 참정당의 지지율도 가장 높은 세대다(특히 남성)  



20대


이세대도 다카이치내각과 자민당의 지지율이 30대와 더불어

가장 높은 편이고  이세대는 혐한이나 넷우익사상에 경도되지는 않았지만(오히려 친한임) 버블시대를 살면서 경제호황을

누린 노인들에대한 반감과 혐오감정이 가장 많은 세대라

개혁보수정당인 국민민주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세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