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경제부흥 도와준게 미국



첫째 포드, 제네럴모터스(GM), IBM, ITT(국제전신전화회사), 스탠다드오일 등 미국의 대기업들은 1933년 히틀러 집권 이후 독일에서 매우 수지맞는 기업 활동을 벌였으며, 더 중요하게는 전쟁 기간 동안에도 탱크와 전투기, 석유, 정보 통신 기술 등 전쟁 수행에 필요한 핵심 전략물자들을 나치 정부에 공급했다. 한때 미국 대기업은 독일군 탱크의 절반을 생산하고, 수입 석유의 90퍼센트 이상을 공급할 정도였다.



일본 관동대지진 재건 도와준게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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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내전 공산당 방임 후 6.25 참전


소련 랜드리스 후 냉전



미국은 적을 돕는 특성이 있음


독립운동가 시절 이승만이 신랄하게 깠던 거 아님


미래를 아니까 명성 얻는 거지



매번 기껏 키워서 줘패옴 흑선부터 원폭까지


줘패면 또 키움 무한반복



마치 오행에서 해 물 흙으로 목을 키우면 


금이 자르는 것 같군 나무는 다시 자람



미국의 이란 줘패기도


이스라엘의 가자 줘패기도


의무병들이 수액 맞혀가며 윤일병 줘팬 것도 비슷





어쩌면 경제적 양털깍기로 끝난 IMF가 인도적인 거지


지금도 마찬가지며 경제적 수탈 안당하려고 발버둥치면 진짜 줘팸이 오긴 하겠지





관세로 수탈, 쿠팡으로 수탈, 유가로 수탈, 아님 파병이라도 해라


다 거부해? 그럼 죽어라로 가는 중이며 아마 그렇게 될 거임



카타르처럼 플레이어 파괴, 징역 몇 년 형에 처해질 거임


이미 시작된 거 아님 석유화학부터 항공모함 떴다



반도체는 대체 불가니까 어렵고 두바이 같은 곳을 집중적으로 때리겠지


대통령은 독이든 성배인데 그걸 받아버렸네 김영삼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