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진 고난을 겪고도 공익을 위해 뭘했나


노무현 홍준표 윤석열 다 그런 공식으로 발탁됨

단순 엘리트여서는 택도 없음


조직에서 핍박, 정치권 압력 받으면서도 민초를 위해서 뭘 했다

이런 스토리가 없으면 어려움



트럼프도 오바마 딥스?에 조롱당한 다음 러스트벨트 챙기고 

힐빌리의 노래 서사는 만들었고



희생 최고정점은 전쟁 참전하거나 외세에 의해 죽는 것

박손 파병가거나 하메네이가 죽은 거나 정치적인 것


내가 오해받는 것도 이런 전형적인 정치루트 때문인데

나는 풍류를 즐기기 위해 정치는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