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진 고난을 겪고도 공익을 위해 뭘했나
노무현 홍준표 윤석열 다 그런 공식으로 발탁됨
단순 엘리트여서는 택도 없음
조직에서 핍박, 정치권 압력 받으면서도 민초를 위해서 뭘 했다
이런 스토리가 없으면 어려움
트럼프도 오바마 딥스?에 조롱당한 다음 러스트벨트 챙기고
힐빌리의 노래 서사는 만들었고
희생 최고정점은 전쟁 참전하거나 외세에 의해 죽는 것
박손 파병가거나 하메네이가 죽은 거나 정치적인 것
내가 오해받는 것도 이런 전형적인 정치루트 때문인데
나는 풍류를 즐기기 위해 정치는 안함
동의. 근데 주종목이 있는 사람의 광대짓도 일종의 자기희생임
정공법으로 커리어 쌓은 인간들은 시대만 맞으면 서사는 금방 만들어진다 봄. 그 정공법 자체가 사실 mz세대의 어젠다이기도 하지
이건 맞는데 아직 희미하네 님이 먼 미래는 잘보니 맞을 수도 파병부대 법무관으로라도 가면
@140.248유 본인도 적법한 군필 한남이고 참전자 사후지원 자진하면 서사는 뚝딱이지. 만약 정치 욕심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