儒佛仙 (한국의 경우 仙 대신 巫)


삼교가 서로 배척하지 않고 조화하며 공존하는 것


자연스럽게 유연하고 실리적인 성향이 나타나는 것임 삼국이 번창하고 중화에 먹히지 않은 이유가 다 있는거지


조선은 전기까지만 해도 불법을 숭상하는 풍습이 남아있어 전성기를 누렸다가 후에 급격하게 성리학 교조화되서 망한것이고


마지막 불꽃이였던 대원군 민비는 불, 무를 받들었던 인물라는게 우연이 아니지


박정희는 유, 불은 알았지만 무를 모르고 탄압해서 비극을 겪은거지


윤석열은 초심 그대로 갔으면 되는건데 집권 이후 급격하게 개독으로 기울어서 결국 탄핵당했지


윤은 돌아올 일 없을것이고 돌아와도 암군이자 매국노가 될 것, 차라리 건카나 노상원에 베팅할듯


586 세대까지는 유가 기본 OS라 크게 숭상할 필요는 없음 다만 여기서 개독 믿으면 망하는거지 천주 믿으면 반은 가고 불법이나 무 믿으면 대성하는거


중국 태극은 음양 두개다 근데 한국 태극은 3개임 여기서 눈치 못 채면 안되는거지


7fed8568f5dc3f8650bbd58b368070691c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