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시대를 풍미한 걸작으로서 평가되어야 하는지는 약간 의문이 든다

직유 수준의 메타포 , 단색으로 이루어진 호텔 디자인 , 잭 니콜슨의 연기 이 세가지 포인트는 꽤 괜찮긴한데 영화가 뭔가 2프로 부족한듯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나는 샤이닝 같은 영화들이 대중영화 판에 많이 등장해야한다고는 생각하지만 희대의 걸작이라고 생각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