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영화라고 하면

케빈 인 더 우즈 , 네이키드 런치 , 이치 더 킬러 , 샤이닝 , 용서받지 못한자 , 도쿄 갓파더 이정도인데

여기서는 도쿄 갓파더가 가장 뛰어났고 나머지는 꽤 괜찮은 수작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