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산강 유역 사람들은 확실히 한국사람과 다르다. 
이건 여수같은 동부전남만 가도 확 다른게 느껴진다

한국 특유의 급나누기라던지 서열의식같은게 없고 전부 프렌드하게 지낸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가장 다문화가 진행되는 지역이다.

경기도 안산이나 그런 다문화 동네를 가봐도 다문화 지역이 따로 분리되서 게토처럼 따로 노는 분위기인데 

전남 서부는 실질적인 다문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이다. 아예 지역사회가 다문화에 거부감이 없다.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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