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벌집을 건드리고
균형을 깬 것 같지만
이란은 그냥 미국이
언젠가 틀려고 준비해두었던 수도꼭지였던거임
이란을 둘러싼 서사와 맥락을 돌아보면
계속 문제가 있다는 프레임을 씌워왔는데
결국 뭔가 실체가 없었고 언제 누가 해결할 지
명분이 뭔지 아무런 그림이 없었음
(북한 상대로는
최소 김정은 잡고 북진통일이란 목표는 잡는다)
여태까지 한일은 물론
중국 저 등치가 크기까지 호르무즈가 프리했던게
여태 가스라이팅으로 만들어진 거짓 평화였던거
모래위의 성을 억지로 유지시킨 상태에서
그 성이 관광상품이 되어 많은 자영업이 들어섰는데
이젠 밑장빼서 무너뜨리겠다는거임
자영업자들에겐 날벼락이겠지만
사실 그게 그 성의 본질이였어
이란은 살아있는 제국이 아니야
미국이 강령술로 부리는 좀비같은거지
하긴 러시아 중국 이런 느낌은 전혀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