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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a Pahlavi’s supporters in Iran are turning against himThe son of Iran’s last monarch has encouraged protesters to risk their lives and stayed silent on civilians killed by the US and Israelwww.middleeasteye.net


https://www.middleeasteye.net/news/reza-pahlavis-supporters-iran-are-turning-against-him




https://x.com/MiddleEastEye/status/2033876042587287882


"이란의 마지막 군주의 아들은 시위대에게 목숨을 걸고 시위하도록 부추겼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된 민간인들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켰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지 2주가 지난 지금 , 레자 팔라비를 집권 세력의 대안으로 여겼던 많은 이란인들이 망명 중인 이 야권 인사에 대한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 "우리는 밖에 나갈 때마다 근처 어딘가에 또 다른 공습이 떨어질까 봐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그는 우리가 축하해야 한다고 말하는 겁니까?"라고 그는 덧붙였다."


"과거에는 그를 비판하면 그의 지지자들이 즉시 당신을 이슬람 공화국의 앞잡이로 몰아세웠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이제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외국 군인들에게는 재빨리 애도를 표합니다."


대충 현실화된 전쟁의 파괴와 그 피해를 묵인하고 미군을 응원하는 행태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지지를 까먹고 있다고.




https://x.com/Mohamadmirzaeee/status/2034550390306341066



https://x.com/PressTV/status/2034694891410706715


물론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추종하는 광신도들은 아직도 깽판부리고 있는데, 국내 문제로 잠시 호주에 체류하고 있던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이 (호주에 망명을 선택한 몇명 빼고) 귀국을 선택했을 때, 차로 몰고와서 (경찰의 호위까지 받는)이들을 위협했음.




https://x.com/TehranTimes79/status/2032366814206820412


"희망만 품은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