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배경은 '결혼'이다. 박 의원은 재산 신고 '비고'란에 자산 변동 사유를 "혼인으로 추가"라고 명시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박 의원의 재산은 무주택 상태로 예금과 후원금, 일부 가상자산이 전부였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결혼과 함께 재산 지형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번 신고 내역을 보면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및 성북구 장위동 아파트, 오피스텔 2채, 근린생활시설 3곳, 의료시설 2곳 등 약 46억 원 규모의 부동산이 대거 포함됐다. 이 외에도 예금 약 2억 원, 주식 약 1억 5000만 원,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1억 2000만 원 상당과 벤츠 차량 2대도 새롭게 추가됐다. - dc App
퐁퐁했노 - dc App
결혼 잘했뇨